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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기를 멀리하고 산 세월...

가슴에 머리에 뭔가 채우려고 햇지만, 결국, 뱃속에 지방만 우겨 넣은 잉여 삶으로 흘려 버린 시간의 흔적들. 지지난 주 국회에서 만나 이제 친한 동생이 된 보수 매체에서 일하는 동생과 연극을 보고, 대학로 눈나무집에서 먹은 떡갈비. 작년 이맘때쯤엔 그 동생과 삼청동 눈나무집에서 떡갈비를 아주 맛있게 먹었었다. 코엑스 우노에서 먹은 피자와 커피, 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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