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다.
겨울이다.
이 추운날 11월 부터 본격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산에 갔다가 ...
추워서 덜덜 떨고 발발 기어 내려왔다. OTL
어무니는 내 등산 장갑 빌려가더니 어디다 버리고 왔는지......
덕분에 손시려 죽는 줄 알았다.
슬픔이 몰려오는 것 같아 불의검 애장판 질렀다.
오우 당일 배송 좋은데.
이야 받아 보니 또 좋다.
그래도 운동을 하니 좋긴 좋다.
몸이 다르네...움직여 무브 무브 ~~~~~~~~~
만연필이 갖고 싶다. ㅎㅎ
어찌 이리 가지고 싶은 건 많은지.
다음 주 쯤 또 하나 질러줘야지.
에효...낙서도 만연필로 할라.
# by 코피루왁 | 2009/11/02 19:17 |
단상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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