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이 도졌다. 단상 그리고...


미친듯이 성형 수술이 하고 싶다.

음, 작년에도 쌍꺼풀 수술이 그렇게 하고 싶었는데,

못했다.

아직 얼굴에 손 대지 않아서 좀 두렵긴 하지만,

또 다시 성형 수술이 하고 싶다.

유혹이 온다.

망설이게 하는 건, 수술을 하고 난 후 만약에라도 후회할까봐 그렇다.  

ㅡㅡ

아 근데 정말 하고 싶다.

짝 쌍꺼풀을 맞춰주고, 그렇고 싶다.

아놔......

우짜면 좋노....

쌍꺼풀 수술 돈 많이 안 들이고 잘하는 곳 아시면 추천 좀 해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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