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이 사시사철 트고 껍질이 벗겨지고 찢어지는 아주 아주 즈질 입술상태를 자랑하는 루왁.
그러다보니 립밤, 챕스틱 제품을 사시사철 들고 다닌다. 그 중 잃어버린 것도 몇 개던가.
요즘은 기본적인 보습효과는 립글로즈나 립스틱에도 잘 되어 있어 상용하긴 하지만...
그래도 립밤 제품으로 핸펀 액세서리가 있으면 꼭 구입. 핸펀에도 립 제품을 꼭 걸고 다닌다.
네일 아트 샾에서 만 원주고 구입한 립밤 액세서리. 일본 제품이고 100프로 딸기 유기농 제품이라고 해서 구입했다.
대충 모양은 이렇다.
우선 두껍거나 기름이 치덕치덕해서 꼭 튀김 먹고 난 후의 모습 같진 않지만, 무거운 감촉도 없고...
그냥 향긋한 딸기, 약간의 부드러움, 물기(?)정도??
그렇다고 효과가 좋은 제품도 아니다.
내 입술은 언제가 껍질이 일어나지 않고 부르트지 않고 좋은 상태가 될까??
에혀~~~~~~~~~
정말 별 개성 없이 밍숭맹숭한 제품이당.
스매쉬 박스의 투명 립글로즈가 있다. 초콜릿 향이 나고 보습효과 정말 좋다. 밀도도 상당히 높다. 으히히히.
요즘 스매쉬 박스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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