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에서 배우는 게 나날이 참으로 새로운데, 그 중에서 99프로 이상은 업무관련성이 전혀 없는 인간에 대한 문제다.
주로 부정적인 면을 많이 보고, 체험하게 될 것이다.
예를들면, 자기 경력에 후라이가 많다는 것, 어떤 열등감이나 다른 것(학력 타이틀, 실력, 상식) 대한 콤플렉스를 극복하려 하지 않고 타인에 대한 거짓 우월감으로 대체한다. 그렇게 하면 마치 자신의 권위가 세워지기라도 하는 듯.
하지만, 보는 입장에선 우스울 뿐이다. 같잖다고나 할까.
진정한 자부심은...진실에서 나온다.
진실의 힘은 위대하다.
변치 않는 진실은 아무래도 개인의 역사다. 그 역사는 기록할 수 있어야 하고 햇빛에 말릴 수 있어야 한다.
# by 코피루왁 | 2008/08/12 22:47 |
단상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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