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개인적으로 감동은 없다.

가슴으로 스며드는 감동을 원했는데...

그저 지나친 "중화사상"을 드러내는 지극히 중국스러운 개막식이었다.

장예모 감독의 색체만 부각...영화 영웅과 황후화를 합쳐 놓은듯.

역시, 중국은 인해전술이구나...

기교와 금권력의 승리였다.

뭐 그렇다고...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코피루왁 | 2008/08/10 00:02 | 리뷰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procecutor.egloos.com/tb/454222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