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총선이라...
진짜, 바쁘고 힘들다.
숨이 헉헉 쉬어진다는 게 이런 걸까.
글고 새로 시작한 대학원 때문에도,
늘 동동거리며 뛰어 다닌다.
문제는 일도 공부도 다 제대로 못하게 될까바 걱정스럽다.
기왕 다시 시작한 공부,
잘 하고 싶다.
그리고 총선과 대선....잘 치러내고 싶다.
체력이여 ~~~ 만땅으로 ~~
- 2012/03/25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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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03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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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다. 적당히 먹는다.
2. 말 앞에 실천을 둔다.
3. 밥벌이에 충실한다.
4. 인생은 끝 없는 배움의 길. 때를 놓치지 말자.
5. 책든 손 아름답고, 읽는 눈 빛난다. 서귀가 될지라도.
6. 피하지 말고 대면한다.
7. 프레임을 넓히고 보이지 않는 부분을 파악하자.
8. 도전 하는 삶! 꿈, 희망은 내 아바타!
9. 굴종을 타협으로 포장하지 않는다.
10. 효도하는 삶.
2. 말 앞에 실천을 둔다.
3. 밥벌이에 충실한다.
4. 인생은 끝 없는 배움의 길. 때를 놓치지 말자.
5. 책든 손 아름답고, 읽는 눈 빛난다. 서귀가 될지라도.
6. 피하지 말고 대면한다.
7. 프레임을 넓히고 보이지 않는 부분을 파악하자.
8. 도전 하는 삶! 꿈, 희망은 내 아바타!
9. 굴종을 타협으로 포장하지 않는다.
10. 효도하는 삶.

- 2012/01/1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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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하게 된다.
내 안에서 쏟아낼 것들이 많았는데,
어느순간 부터,
이게 쏟아낼 것들인가?
쳐내고, 잘나내고, 거리들이 거리가 아니게 된다.
그러다 보니 방치...
그렇다고 아예 파괴 시켜 버리기도 쉽지 않다.
어느순간 소멸과 파괴, 붕괴는....창조를 전제하고 있어서 인지...
여기의 파괴는 창조를 장담할 수 없으니까.
고민하지 않고....
마음가는대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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