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짐

1. 오후 3시 이후로는 커피를 마시지 않는다.

2. 하루에 40분 이상씩 걷는다.

3. 정크 푸드를 먹지 않는다.

4. 해가 지면 자고, 해 뜰 무렵 일어난다.

5. 밥 벌이에 충실한다.

6. 하기 싫은 일, 어려운 일 부터 먼저 한다.

7. 날(生)로 먹으려 하지 않는다.

8.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다.

9. 사람공부가 제일 우선이다.

10. 열심히 두드려라!! 반드시 열린다!!!

죽음에 이르게 하는 병, 의심 -키에르 케고르-

사람들이 모든 일을 해내는 것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베르길리우스 -

 

살아온 기적이 살아갈 기적이 된다고 사노라면 많은 기쁨이 있다고. -김종삼-


똑똑해지자!! 인간 백과사전이 될테야!!

by 코피루왁 | 2008/12/31 15:41 | 단상 그리고... | 트랙백 | 덧글(38)

님은 먼곳에 중국 노래 버전

by 코피루왁 | 2008/07/04 23:34 | 님은 먼곳에 | 트랙백 | 덧글(0)

좀 제발...


1. 미사 참례할 때 여성 신도들이 머리 위에 쓰는 것이...면사포 가 아니라 미사포 라구요. 미사포는 첫 영성체 받은 여성신도들만 머리에 두를 수 있습니다. 제대로 기사 쓰셈...

2. 미사는 우리 식으로 말하면 경건한 제사입니다. 거기 처음 나간날 어느 시민기자...제발, 아무리 여름이고, 집회적 성격을 띄우는 미사라고 하지만...대체, 머리는 하나로 묶어 머리띠에 반바지에 맨발에 찍찍찍 끄는 쪼리 신발 신고 카메라 들고, 시민기자 신분증 목에 걸고 나와 가오 잡는 건 뭥미??? 일요일 아침 늦게 일어나 플라스틱 목욕바구니 들고 목욕탕 가는 아줌니냐?? 당신 손엔 카메라가 아니라 목욕바구니가 딱 어울렸어.
옛날처럼 한복차려 입고 미사 참례하는 건 아니지만 반바지에 맨발에 쪼리 찍찍 끌고 미사집전장에 나타나는 건 뭥미???? 당신의 그날의 차림은 기자의 프로근성도 없어보일 뿐더러, 기자가 아닌 일반 시민이라도 하급으로 보임. 당신은 소개팅 나갈 때 그 꼬라지로 나가냐? 대통령이 만나자고 할 때도 그 꼬라지로 나가냐? 선생님이 만나자고 할 때도 그 꼬라지로 나가냐? 한 종교의 제사를 가촬영하려면 적어도 그 종교에 대한 이해는 있어야지. 이 무식아. 가톨릭에서 말하길, 가장 큰 기도는 미사인데...영성체고. 제발, 기자면 기자 자질 좀 있어봐. -_-
천주교에선 성당에 미사 참례할 때 여름이라 여성들이 샌들 신어도 스타킹 꼭 신고 오거든요??? 그리고 민소매 나시 티는 안입습니다요. 남자들도 여름에 남성용 샌들 신을 때 안에 촌스럽고, 구려도 양말 꼭 신어요. 제발, 보통이나 하는 차림을 해주지.

3. 로사리오 기도할 때 쓰는 묵주는 목걸이 같이 생겼어도, 절대 목에 걸지 않거든요!!! 누가 그걸 목걸이로 목에 건답니까???

4. 그리고 미사는 참석한다도, 본다도 아닌 참례한다는 표현이 맞습니다. 제사라는 의례에 참석해서 예의를 다하고 행하는 것이니까요. 참례....


에라이~~~

by 코피루왁 | 2008/07/02 23:35 | 단상 그리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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